뉴욕에서 한달 살기 코칭 그리고 무엇을 얻고 즐길 것인가? | Living a month in New York

최근 여행 경험 서비스와 도시에 관련된 스탈트업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여행 패키지에 대한 리서치 및 패키지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많은 분들이 “제주도 한달 살기” 와 다른 나라의 여러 도시 들에서 2주 이상의 장기 체류를 하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눈에 띄고 미디어에서도 많이 다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로 발견되는 현상은 한달을 살았다. 에 관련된 사실과 그것에 대한 컨텐츠가 그 한달을 얼마나 값어치있게 살았던가? 그리고 살고 나서의 변화에 대해서는 그리 크게 다루어지고 있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J.Paul 은 뉴욕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네트워크의 도움을 받아 한달 살기의 질뿐만 아니라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최대한 뉴욕 안에서 진짜 뉴욕 친구들과 같은 목적으로 날아 들어온 전세계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독하지만 즐거운 뉴욕 살이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곧 만납니다. 그런데 그 곧 이라는 표현이 한 두달이 아니라 1월 7일 기준으로 1주일에서 2주일일 것입니다

Date

December 26, 2018

Category

Coaching, Fe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