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have too many ideas in the brain at once and it’s paralyzing you with inaction. Clean up all things like tidying up with Marie Kondo

Do not keep the ideas in your heart and minds.

If you’re idea guys who can draw great idea sketch quickly. It would be in vain to keep too many ideas. and Too many ideas may grab your arms strongly possessed with the dream that you may be able to be the great entrepreneur.

Even though you start your business or project escaped from all temptation. It’s just one of too many things that you picked up. The rest of ideas you created has the potential may still interrupt your entrepreneurial journey.

Clean up all things like tidying up with Marie Kondo.

Tidying Up with Marie Kondo

Screenshot: Netflix via lifehacker.com

Who is Marie Kondo

Marie Kondo (近藤 麻理恵 Kondō Marie, born 9 October 1984[1]) is a Japanese organizing consultant and author.[2]

Kondo has written four books on organizing, which have collectively sold millions of copies and have been translated from Japanese into languages including KoreanChineseSpanishIndonesian,[3] FrenchGermanSwedishPortuguese, and English.[2] In particular, her book The Life-Changing Magic of Tidying Up (2011) has been published in more than 30 countries.[4] It was a best-seller in Japan and in Europe, and was published in the United States in 2014.[2]

She was listed as one of Time‘s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2015.[5]

From Wikipedia

Official website: click here

At the worst case, When You may face big rocks that you have no solution how to overcome, The rest of your ideas might lead you be overwhelmed by the temptation to give up your journey.

I had also the same story like you. Before being Entrepreneur, I’ve just kept all ideas. and I‘ve brainstormed how to keep me focusing on a dot, my startup, Stepinto.city and to clean up my brain, heart and mind from too many ideas invasion.

Haha.. Unfortunately. it was still idea making! Anyway, I created the last idea

I’ve designed crowdfunding campaign, OpenCreators will make 100 new ideas to people in order to find like-minded people to help people who need the inspiration for the new chance. Definitely, It will return you grea values 1000 times. and It will remain just a idea that you shall focus on.

If you’re interested in my story. Campaign link is the following. It’s literally and figuratively the campaign for creators and entrepreneurs.

[vc_btn title=”See kickstarter campaign” color=”orange” link=”url:http%3A%2F%2Fkck.st%2F2UvrhLh|title:Visit%20the%20campaign%20page|target:%20_blank|”]

Here is the link to send the idea.

http://opencreators.com/oc-idea-gathering-machine/

It’s a sort of pilot project for me.

haha! I should focus on my startup, Stepinto.city! and If it can prove the concept, I will find the like-minded guys to continue this campaign.

I need the friends with the different talent and the support to continue this experiment.

My next challenge is how to deal with two minds between idea makers and idea seekers. If I can make the reasonable compensation process and system. Everyone can share their ideas with joyful minds. it will works greatly for people who pursue the second chance.

[vc_btn title=”See kickstarter campaign” color=”orange” link=”url:http%3A%2F%2Fopencreators.com%2Foc-idea-gathering-machine%2F|title:Idea%20gathering%20machine|target:%20_blank|”]

This article was written for the answer to the below question on Quora.

There are too many ideas in my brain at once and it’s paralyzing me with inaction. How can I get out of this rut?

https://www.quora.com/There-are-too-many-ideas-in-my-brain-at-once-and-its-paralyzing-me-with-inaction-How-can-I-get-out-of-this-r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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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만나야 더 많은 논쟁에 부딪히고 서비스 컨셉이 더 날카로워진다.

오늘도 많은 것을 배운 하루다. 거의 여행에 관한 몇십개의 Apps을 개발하고 시장에 내놓은 Tom이란 Fullstack developer를 만났는데 그에게 Stepinto.city를 설명하다 보니 무자비하게 더 쳐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대한 Tip of Iceberg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했건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다시 커진다.

아주 솔직하게 그리고 진지하게 내 자신에게 질문해 보자.

두려워서 시간을 벌기 위해 사이즈를 키우는 것인지 아주 뽀족한 기능 중심의 Product를 세상에 내놓게 되면 그것이 나에게 만족스럽지 않아 Big Picture를 더 자세하게 그리고 자꾸 수정해 가는 것인지…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 어리석게 이 질문을 다시 하고 있다.

더 좁히고 좁혀서 “여행에서의 응급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로 미션을 좁히고 그 방법을 최대한 창의적이고 미친 전개로 풀어보자.

일단 “매칭, 여행 경험, Voice Tagging” 등등을 모두 미래에 반드시 올 확장 모델로 우리의 가슴속에 담아 두자.

그래야 Product의 최소 단위라는 스타트업에 걸맞지. 

요근래에 Team building에 있어서 가장 확실한 기준을 만들어 준 가장 고마운 인간,  Hubert가 있었는데 오늘은 내가 계속  트래블 코치 이야기할때마다 모든 상상 가능한 카테고리를 여행에서의 데이팅으로 치환해서 계속 상상해서 나의 모든 논쟁을 무력화했던 Tom 이 또 한번 감사하다.

부가 효과

  1. 이야기가 치열해지면 치열해질수록 영어에서의 빠르기와 느리기, 강조점이 약간 능숙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냥 기분일 가능성이 높지만 한 스텝씩 나아가고 있다.
  2. 잘 못 알아 들었으나 대답을 하지 않아야 할 것에 대한 표정 및 제스춰가 자연스러워진다.
  3. 정확하게 미국의 Mainland와 Hawai 에서 건너온 친구에게도 문화적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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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Happy Lunar New Year! 음력으로 새해를 다시 기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2019년 새해 입니다.

전 세계의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한국, 중국, 베트남, 라오스, 싱가포르의 Lunar New Year 의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에게는 또 한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1월 1일에 세운 계획을 못 지키더라도 2월 즈음에 Start over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새해의 결심을 돌이켜 보자면 
  • 나의 새로운 도전, Stepinto.city 에 흔들리지않게 집중하는 것.
  • 4월에 있는 Urban X 에 대한 준비를 잘 하자.
  • Idea SeedBomb Letter를 정기적으로 보내는 것.

추가된 결심

  • Make 100 new idea, KickStarter Campaign을 최대한 창의적으로 진행하는 것.
  •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 내가 코칭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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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척 벗어 던지고 거창하지 않게 소매를 걷어 젖히고 손에 더러움을 묻히면서 드디어 아이디어 검증 단계 돌입 준비를 시작하다.

오랜 뜸들임(솔직히는 주저함!)과 수면 밑에서 백조처럼 발을 휘젓다가 드디어 이제 소매를 걷어 젖히고 손에 더러움을 묻히기 위해 나설 마음을 먹었다. rolling up the sleeves and get the hands dirty!

어쩌면 이제 시장과 광장으로 나가는 것이라는 자기 주문을 하면서 하나씩 준비해 오던 것을 이제 내일은 다 오픈하고 2월부터는 진짜 개발과 큰 그림 떠드는 것과 별개로 수동으로 내가 머리속에 만든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 발버둥쳐 보려 한다.

마침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나의 뉴욕에서의 첫 친구인 Laura에게서 갑자기 메시지가 왔다.

I wanted to ask you if you are free Saturday evening, I’m getting a group of friends together for a cocktail birthday celebration at my friends house in Manhattan, and then we’ll all go to a Turkish restaurant for dinner.

If you aren’t busy, and would like to join us, please let me know!!

Laura의 말에 의하면 이태리, 스캇틀랜드, 덴마크, 뉴욕, 러시아 등의 친구들이 14명이 모이고 맨하튼 아파트먼트에서 칵테일 파티를 하고 터키쉬 레스토랑으로 옮긴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한명을 더 데려가도 되냐는 질문을 했고 그녀가 허락을 한 상태에서 페이스북 한국계정에서 가장 큰 여행 그룹같아 보이는 여행에 미치다 라는 그룹에 게시글을 올렸다.

페이스북에 30만명이 가입한 여행에 미치다. 라는 그룹과 190만명이 Likes를 누른 Travel Factory에 올린 글이다.

https://www.facebook.com/groups/travelholic1/

 

안녕하세요. 이제 갓 가입한 Junhwan Paul Kang 이라고 합니다.

혹시 뉴욕에서 뉴욕 사람들의 모임에 참석해볼 생각이 있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고 뉴욕이라는 도시에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해결하거나 여행객과 뉴욕의 친구들을 매칭해 주는 App 을 개발하고 있는 팀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뉴욕에 사는 사람으로서 여기에 오신 많은 친구들이 진짜 뉴욕을 잘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뉴욕 공공 도서관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Laura 라는 친구가 이태리, 스웨덴, 러시아 그리고 미국 친구들 15명정도 맨하튼에서 있는 작은 아파트먼트에서 간단한 칵테일 파티 (상상하는 것보다는 훨씬 단촐합니다.) 하고 터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

원래 제가 가나에서 온 친구를 한명 데리고 갈려고 했는데 이번에 여행을 온 분에게 로컬 친구들을 만나게 하는 기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물론 이번주 토요일에 뉴욕에 계시는 분이면 좋을것 같고 흥미로운 경험을 하시고 제가 드리는 질문에 간단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메시지를 읽어 보시고 남녀 상관 없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메시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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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의 차이. 우리는 모두 각자의 그림으로 이야기한다.

아주 간단히 요약하자면 오늘의 협업에서 이해 속도의 차이 와 시간의 무게, 그리고 이방인의 시각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어쩌면 이 부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것과 세명이서 각자 해야 할 것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되기 시작되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다시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리쿠르트의 지난한 과정을 겪더라도 버리지 말아야 할 가장 근본적인 부분을 미리 점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거의 1년간 한가지에 집중했던 공동 창업자들에게 보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던 설레임이 끝나자마자 현실이 되어 둘이서 디자인해 온 서비스를 거의 이방인의 눈으로 보았을때 드러나는 격차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유연하게 접근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좀더 투명하게 파악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자리를 잠시 나의 공동 창업자, Chris에게 양보하기로 하였다. 그래야 좀 더 잘 보일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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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다시 만날 때를 기다리며 최대 2개월간의 Remote Working 이 시작되었다.

Jetlag으로 잠을 설치고 있는 Hubert와 잠이 오지 않는다는 핑계로 기본적인 규칙과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작업부터 시작하였다. 과거와는 다르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고 있다. 이미 여러가지 면에서 누구나 항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왔고 내가 기본적으로 One point Talking 에 취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부터는 더더욱 한 스텝 한스텝을 가져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더더욱 우리가 진지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현재 두 명의 공동 창업자의 협업에서 Hubert가 참여하게 되면서 변화되는 것은 언어 사용이 이제 완벽히  영어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사실상 이전에는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이제 오랜 관계와 신뢰 관계를 가져 왔기 때문에 두리뭉실 별 이야기하지 않으면서 개발과 비즈니스 디자인에 집중했었는데 이제는 어쩔수 없는 우리가 Team building과 Company 에 대한 실질적인 Equity spliting과 Co-founding 을 위한 Score Card 작성에 들어가게 되었다.

흔히들 생각하는 협업 Tool 셋업에서 Slack 과 Trello는 당연한 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Startup Team 구성 협의와 진행을 위해 선정한 가장 실용적인 두개의 책과 두 개의 정보 입력 플랫폼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 도구와 책이 좋다. 나쁘다. 를 떠나서 모두가 동일한 기준점을 잡고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된다.

두권의 책과 스탈트업 정보 업데이트 플랫폼 리스트

  1. Founder’s Pocket Guide: Founder Equity Splits 

    – 구글 쉬트로 Score Card 를 제공해주기도 하고 짧은 페이지 분량으로 빨리 내용 읽고 실질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2. The Startup Checklist: 25 Steps to a Scalable, High-Growth Business 

    – 내용도 내용이지만 많은 생각 안하고 이 단계 구성을 다 충족시켜 가다 보면 중간에 바뀔수도 있겠지만 처음에는 꽤 효율적으로 보였다.

  3. Angel.co : 어쩔수 없이 엔젤리스트에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4월 목표로 가고 있는 Acceleration program 이 Application을 엔젤 닷코로 받고 있다.
  4. F6s.com: 3번과 비슷한 케이스이라고 보면 될것 같다. 그런데 두개에 Gust.com 정도까지 어차피 스탈트업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하고 그것을 충실히 하면 2번 체크리스트와 결합해서 충분히 우리끼리의 체계적인 논의와 결정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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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커리어 디자인과 20 -30대의 커리어 디자인은 다르다.

본론부터 이야기하면 20-30대의 커리어 코칭은 한 명의 미래 계획에 집중하면 되는 것이지만 40대 -50대의 커리어 혹은 두번째 도전 코칭은 그 결정과 계획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자녀의 미래, 가족들과의 연결성, 심지어 부모님들에 대한 지원 등까지 연결되어 좀 더 복합적인 접근을 해야 할 경우가 많다.

특히 이 부분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본다면 미취학 자녀와 아내가 있는 30대 후반 혹은 40대 초반의 남자가 자기 미래와 커리어를 설계하는 방식과 대학 진학을 바라보는 자녀가 있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사회 기반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더 큰 성취욕구가 있는 40대 후반 부터 50대의 코칭 대상자는 또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자녀가 어느정도 성장한 이후의 경우에는 남편의 미래 설계와 더불어 Stay-at-home Mom, 오랜 육아로 인한 경력이 잠시 중단되었던 여성의 커리어 재설계가 많은 빈도로 결합되는 것까지 볼수도 있으며 그 부분에 대한 갈증이 시작되는 시점부터는 사실 이미 자녀들의 인턴쉽, 대학 졸업 이후의 다양한 취업 혹은 창업 경로 등등까지 더 복합적으로 결합되는 것을 살펴 볼 수 있었다.

40대 중반 이후의 커리어 설계에 있어서 고려 사항

아빠의 도전

  1. 임금 노동이 아닌 노동 그 자체와 자기 가치 실현을 위한 직업으로 접근
  2. Global Entrepreneur 가 되기 위한 훈련 및 계획 디자인
  3. 기존 직업 혹은 분야 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노력을 어떻게 병행할 것인가? 에 대한 계획
  4. 새로운 영역으로 갈 경우, 커리어 구축을 위한 새로운 플랜 및 마음 가짐에 대한 점검

엄마의 사회 복귀 계획

  1. 사회 복귀로의 훈련 기간을 산정
  2. 원하는 커리어 진입을 위한 순차적 로드맵 설정
  3. 자녀에 대한 Care 비율이 여전히 존재함으로써 유연한 노동 시간에 대한 희망
  4. 부부가 파트너로서 커리어를 디자인할 것인가? 독립적 방향을 설정할것인가? 에 대한 고려

자녀의 사회 경험 교육

  1. 글로벌 인턴쉽에 대한 기회
  2. 회사를 가게 될것인가? 아니면 앙트러프러너가 될것인가?
  3. 미래 직업에 대한 풍부한 사례 경험
  4. 미래 예측을 통한 커리어 구축의 시작 시점

결론적으로 40대 후반의 커리어 설계는 개인의 미래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의 미래를 한꺼번에 고려하게 되는 아주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기도 하며 그 접근을 이루는 세가지 축은 사실상 교육 (Education), 경험 (Experience) 그리고 앙트러프러십 (Entrepreneurship) 으로 구성되어 있다. 3E 라고 할 수 있는 세가지 요소가 남편, 부인 그리고 자녀들에 각각 다른 레벨과 속도로 적용되어지는 것을 고려하여 코칭을 이루어질 필요가 있겠다.

참고하면 좋을만한 것들 리스트 (To be continued)

  1. Be Entrepreneurial in Everything You Do | 급속도로 성장했던, 그리고 여전히 잘 유지되고 있는 Tory burch 브랜드의 Tory burch 회장이 이야기하는 기업가적이라는 것에 대한 컨텐츠이며 특히 전업 주부로 오래 살았던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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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호텔로의 이동과 이에 따른 부가적 과제

샌프란에 1주일동안 머무는동안 두군데의 호텔을(이름은 호텔이지만 거의 inn수준 이였음: 마이크로웨이브를 $25불을 내야 방에 넣어줌) 부킹하고 첫번째 호텔에서 3일밤을 지내고, 오늘 두번째 호텔로 이동하게 되었다. 이동을 하면서 가지고 있던 가방들중 가장큰 가방을 나에게 맏기고 다음 호텔의 체크인 전 까지 샌프란에서 짜투리 관광으로 골든게이트팍에서 점심을 먹는 계획을 세웠고, 나는 이 가장큰 가방을 픽업해 내방에 가져다 놓아야 했다.

지금까지 리드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어찌해서 두군데의 호텔을 부킹해야 했는지는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주말을 끼고서는 샌프란 주변의 호텔은 하룻밤 가격이 갑자기 상승한다는 이야기다. 맞는말이다. 텐더로인(샌프란의 할램)의 바퀴벌레 나오는 쉐어드 바쓰의 호텔도 주말에는 $100이 넘는다(평소에는 $45~$69).

이번 여행에서 리드의 한가지 엔터테인먼트는 중고샵에서 보물(워크멘, 아이포드, 수동 카메라 등등)을 찾는것이였다. 여행을 다니는 동안 중고샵에서 중고 아이포드를 $35에 구매를 했던 모양이다. 호텔에 와서 작동을 해보니 기대했던것대로 작동이 되지 않는것은 함정이였다. 환불을 해야하는 것은 나의 과제. ㅋ

이런 생각이 든다… 서비스의 레이어를 어디에 넣어야 할까? 하는 생각. 리드의 계획은 나름의 목표와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기에 그것을 강제로 고치게 하거나 의도적으로 많은 수정을 하게 만들면 않될것이며, 하루의 여정을 마치고 호텔방에서 아이들과 저녁을 같이 즐기지 못하고 내일의 여정을 체크해야 하는 리드의 고충을 덜어주는 적당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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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과 missing information link

어느 누구도 처음 방문하는 나라(언어가 통하지 않는)의 공항에서 호텔(또는 다음 목적지)까지 이동하기 까지 말한마디 없이 시간낭비 없이 정보를 찾는 노력없이 혼자서 가기란 쉽지 않다. 물론 누군가 픽업을 나왔거나 우연찮게 이렇게 갔는데 뭐가 나와서 그거 타고 그냥 이동했다는 동화같은 luck을 제외하고 또는 워낙 혼자 길찾기에 도가통해 꼬부랑 문자들이 주는 울렁증도 즐기면서 화살표만 따라가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 많은 사람들이 멍~~~~하는 순간을 공항에서 많이들 겪었을것이다. 거기에 성인 엉치까지 오는 높이의 트렁크 두개에 작은 트렁크 하나 백패2개, 그리고 와이프와, 두명의 아이들이 있다면…..

뭐 요즘은 워낙에 공유 서비스에 픽업 서비스 들이 많아져서 그리 새로운 비즈니스의 아이디어가 많지는 않지만 그 서비스가 많다는 이유는 그만큼 요구되기 때문일 것이다.

SFO만 10번을 넘개 방문했고 공항에서 SF 다운타운 까지 4번 넘게 우버를 사용했 이런 나도 살짝 당황하게 했던 순간이 있다. 형 가족들을 만나고 우버를 타기 위해 평소 우버를 콜해 기다려 탑승하던 구역으로 갔다. 아 물론 우버를 기다리던 장소는 이제는 우버를 탈 수 없는 곳으로 변경되어 더이상은 우버를 같은 장소에서 탑승 할 수 없었다. 한달전만 해도 아는 사람을 픽업해 우버를 기다리던 장소가 그간 바뀌어 버린것. 물론 공항이라서 많은 변화가 빈번히 있는것은 이해 하지만, 자칫하면 부킹하고 사용하지도 못한 우버를 cancel하게 되면 $5의 페널티 물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될뻔 했다.

만약 구글이든 뭐든 내가 서치를 하면서 흘러보낸 정보를 바탕으로 SFO에 픽업을 나가야 하고, 픽업 날짜, 우버 페어 계산 시도 등등의 데이터를 종합해 내가 우버를 언제 공항에서 탈것이란것은 예측해 과거 30일간 공항에서의 우버에 관련된 변동 사항이 있는지를 검토해 통보해 주는 그런 AI가 있다면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이것은 모든 데이터 포인트에 있어서 모든것이 준비되 상황에서만 가능하겠지만 말이다… 30일 전에 공항에서 shared ride pickup location이 바뀌었다는 public정보만 있었으면 충분히 가능했다… 아 물론 공항에서는 이런걸 public에 공개는 해도 bot이 접근할 수 는 없다.

하지만 우버 드라이버들은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오늘 만난 드라이버는 나를 그 변경된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연결 고리는 어디에도 있지만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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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은 어제의 결과를 뒤돌아 보면서 시작하자 – No-Coding App Build Test

아이디어를 시각화해 외부인 들에게 경험하도록 하는것은 어떠한 서비스를 빌드하든 프러덕을 빌드하든 초기에 상당히 중요하게 시작되는 사항일 것이다. 우리도 어느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이렇한 사항이 아이디어를 define하는 순간에도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밤 폴과의 롱런 미팅중 폴의 아이디어를 받아 코딩이 요구되지 않으면서도 빠른 시간내에 최소의 budget으로 아이디어를 시각화 할 수 있면서도 실질적으로 외부인이 특정의 서비스 사용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들을 알아보았다.

View at Medium.com

이중 두가지를 사용해 보았는데, Swiftic과 Appypie.

<Swiftic>

<Appypie>

실제로 모둘별로 옵션을 선택하고 이미 지정된 이미지들을 개별화 하는 방식으로 빠른 시간내에 몇몇 페이지를 재작할 수 있었는데, 재미있는 사항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Editor가 상당히 비슷한 UI 와 option들을 제공 하고 있었다는 것. 몇몇 페이지를 빌드하면서 발견된 것은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실제적으로 빌드 할 수 있는 페이지들은 그들만의 모듈에 묵여 있어야 한다는것. 각종 웹모듈을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페이지를 제작하고, 이를 모바일 앱의 웹엔진으로 불러들이는 방식이기에 다이나믹한 animation이나 interaction은 구현이 불가능 했다. 소위 swapping 방식의 interaction도 구현이 불가능 했고, 유저가 세팅한 기기의 언어를 detecting해 조건문 형식의 localized된 UI를 구현하는 것 자체도 불가능 했다.

하지만, 만약 특별한 design과 interaction이 요구되지 않는 간단한 음식점 또는 커피샵의 앱을 제작해야한다면, 위의 서비스는 상당히 설득력 있는 option들을 제공한다.

Update: 오늘 아침 다시 일어나 혹시 미스한게 없나 다시한번 두개의 서비스를 체크해 보았는데 어제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결론은 같다. 하지만 한가지 욕심나고 아직 내가 모르는것 하나를 발견했다. 어떠한 방식으로 이들의서비스에서 빌드한 앱을(즉 웹상에서 http의 url을 가지고 있는 static 페이지들) QR코드나 전화번호를 입력함으로써 개개인의 셀폰에 다운로드해 직접적으로 테스트 해 볼수 있는 옵션(결론적으로 이 기능을 사용해 보려했지만 결국 애러로 내 테스트 앱을 직접적으로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음)은 prototype을 빌드해 외부인들이 경험해 보게 해야하는 우리로써는 추가적으로 연구해 볼 만한 사항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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