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은 어제의 결과를 뒤돌아 보면서 시작하자 – No-Coding App Build Test

아이디어를 시각화해 외부인 들에게 경험하도록 하는것은 어떠한 서비스를 빌드하든 프러덕을 빌드하든 초기에 상당히 중요하게 시작되는 사항일 것이다. 우리도 어느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이렇한 사항이 아이디어를 define하는 순간에도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밤 폴과의 롱런 미팅중 폴의 아이디어를 받아 코딩이 요구되지 않으면서도 빠른 시간내에 최소의 budget으로 아이디어를 시각화 할 수 있면서도 실질적으로 외부인이 특정의 서비스 사용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들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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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두가지를 사용해 보았는데, Swiftic과 Appypie.

<Swiftic>

<Appypie>

실제로 모둘별로 옵션을 선택하고 이미 지정된 이미지들을 개별화 하는 방식으로 빠른 시간내에 몇몇 페이지를 재작할 수 있었는데, 재미있는 사항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Editor가 상당히 비슷한 UI 와 option들을 제공 하고 있었다는 것. 몇몇 페이지를 빌드하면서 발견된 것은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실제적으로 빌드 할 수 있는 페이지들은 그들만의 모듈에 묵여 있어야 한다는것. 각종 웹모듈을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페이지를 제작하고, 이를 모바일 앱의 웹엔진으로 불러들이는 방식이기에 다이나믹한 animation이나 interaction은 구현이 불가능 했다. 소위 swapping 방식의 interaction도 구현이 불가능 했고, 유저가 세팅한 기기의 언어를 detecting해 조건문 형식의 localized된 UI를 구현하는 것 자체도 불가능 했다.

하지만, 만약 특별한 design과 interaction이 요구되지 않는 간단한 음식점 또는 커피샵의 앱을 제작해야한다면, 위의 서비스는 상당히 설득력 있는 option들을 제공한다.

Update: 오늘 아침 다시 일어나 혹시 미스한게 없나 다시한번 두개의 서비스를 체크해 보았는데 어제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결론은 같다. 하지만 한가지 욕심나고 아직 내가 모르는것 하나를 발견했다. 어떠한 방식으로 이들의서비스에서 빌드한 앱을(즉 웹상에서 http의 url을 가지고 있는 static 페이지들) QR코드나 전화번호를 입력함으로써 개개인의 셀폰에 다운로드해 직접적으로 테스트 해 볼수 있는 옵션(결론적으로 이 기능을 사용해 보려했지만 결국 애러로 내 테스트 앱을 직접적으로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음)은 prototype을 빌드해 외부인들이 경험해 보게 해야하는 우리로써는 추가적으로 연구해 볼 만한 사항이라는 것.

1 Comment
  • JpaulK

    January 21, 2019 at 4:43 am Reply

    우리의 로드맵 안에서 기능의 인터랙션만을 보여 줄 것인지 아니면 실제 고객 과의 상호작용을 테스트해 볼 것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에서 나온 방향 및 솔루션이다. 사실상 최초의 씨앗을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 내는가에서 그 씨앗이 과연 좋은 토양을 가질 것인가? 에 대한 검토까지가 현재 두 명의 창업가가 항상 나누어진 역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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