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획의 limitation과 local의 역활 – Final Confirmation

한달이란 기간동안의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4인 가족의 커뮤니케이션 분석중  두번째.

장거리이동 또는 도메스틱 비행이 필수가 되는 여정의 전체 계획을 시작에서 부터 끝나기 까지의 시간까지를 계획하는 것에는 상당한 변수가 있고 그에따른 플렌B까지도 계획한다는 것은 여행중 그 시간을 즐기기 보다는 여행중 상황을 풀어나가는 과제의 연속인듯 하다.

아직까지는 여행의 베이스 켐프격인 도시에서의 거주에 대한 문제를 풀고 있는 상황에서 여행 구성원과 지역적 특성에 따른 변수들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리드의 노력을 배로 요구 하게 되는 것 같다. Craigslist를 하나하나 보면서 지역적 안정도를 참고해 적당한 가격의 하우스/룸을 체크하고 리스트화는 완료됬지만 마지막 confirmation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로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받아들여 진다. 거주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최소의 요구 사항(private bath or size of guests)은 Craigslist에 명확하게 mention 되어 있지 않은 문제(?)도 있지만 직접적인 contact은 이국땅에서의 리드에게는 로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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