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역의 안전도와 신뢰성

한달이란 기간동안의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4인 가족의 커뮤니케이션 분석중 첫번째.

거주를 위한 비용계산과 아이들이 있기에 거주지역의 안전도의 계산이 여행을 계획하는 리드의 첫번째 과제로, 로컬에게 직접적으로 예상지역에 대한 안전도를 문의.

빅데이터, 공유경제의 바람에 travel쪽도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정보가 있는데 google에서 crime map으로 검색하게 되면 엄청난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Airbnb, Priceline, Second Address, Craigslist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략의 평균 거주 비용도 산출될 수 있다. 하지만 특정 지역의 분위기와 안전도는 crime map만으로는 부족한 듯 하다.

여행 계획의 리드가 기본적으로 만족한 가격대의 거주지역을 보여주며 일일히 로컬인 나에게 묻는 것은 그 예상 지역이 안전하냐는 것.

(Craigslist는 로컬들을 위한 서비스가 주임, 여기서 예산에 맞는 가격의 방을 구하려고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정보를 모으고 취약해서 나름의 근거로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알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그 지역만의 렌트에 대한 특이성에 대한것. Craigslist에 방학을 이용한 서브렌트가 아주아주 싼 가격에 많이 나오지만 과연 서브렌트가 허용되는 곳인지 아닌지 어찌 아오리오.. 서브렌트는 랜드로드의 허락없이는 엄언한 불법인것을…)

“n the event that your lease says no subletting or assignment, you can still replace a roommate. You just can’t sublet (go away and rent your room to someone during that time) unless you write the landlord for approval. But the landlord does not have to grant it.”

Roommates/ Subl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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