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 Audience의 대한 확장

최초에 Stepinto City의 컨셉을 디자인할 때의 타켓 오디언스는 뉴욕에 익숙하지 않거나 영어라는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International Visitors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었는데 컨셉을 Validation을 해 가면서 점점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해갈수록 미국 안에서도 뉴욕이라는 도시는 낯설거나 다가서기 힘든 도시라는 인상을 준다.

게다가 오늘 처음으로 New York을 방문한 Mingh과 그 친구의 엄마인 Teri의 경우 또한 뉴욕주에 살고 있음에도 Lacks of confidence 와 정보의 부족으로 뉴욕시 안으로 들어오는 것에 주저함이 있었고 결국 Domestic Travelers 에 대한 서비스로도 충분히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Teri와 Mingh과 함께 3 – 4 시간동안 뉴욕 도서관, 브라이언 파크, 락펠러 센터 트리, 그리고 American Girl Place를 같이 다니면서 몇가지의 재미있는 포인트들을 얻을 수 있었다.

Creative Travel Experience item

  • 어린 아이들이 있는 패밀리가 왔을 경우, 남자 아이의 경우는 Camp.com 그리고 여자 아이들의 경우는 American Girl place가 구분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패키지가 될수 있겠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여행 정보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은 로컬 안에서의 예약 및 안내가 같이 이루어져야 하고 American Girls 라는 컨셉과 스토리에 대한 코칭 및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Travel time 에 대한 체크 업

약 3시간이 넘어가는 Walk & Talk Practice 가 진행될 경우에 후반에 가면 갈수록 아이들은 급속히 지쳐 감을 느낄 수 있었다.

확장 가능성이 있는 Creative Travel Experience Item

  • Teri의 직업은 뉴욕에서 우울증 Depression, 공황장애 Panic Disorder 그리고 각종 중독 Addiction 등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는데 여행과 현대병에 대한 치료, 그리고 언어 습득에 관한 내용까지 패키징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였다.
  • Upstate New York 의 승마, 전원 생활 등등을 할 수 있는 Micro weekend travel experience에 대한 정보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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